👈 이전 페이지 501-600

다음 페이지 👉 701-800

  1. 2022-11-09 ➦♥50

    image.png

    원샘 제발 성장모브 각잡고 한번만그려주세요

  2. 2022-11-09 ➦♥100

    image.png

    모브 도대체 얼마나컷던거여 ㄷㄷ 러기의모브는 소박하게 189까지큰다는 뇌피셜이엇는데 항상 뇌절한다고 반성해도 늘 원작자가더함

  3. 2022-11-09

    몹깅이가 용사모브st의 189 훈남대딩으로자라버린다면? 레이겐 내색은 안해도 모브 동아리회식이나 과술자리 간다고 못보는 날이면 혹시몰라 핸드폰 꼭쥐고잘듯 간수할감당안되서정병살살걸리면좋겟음

  4. 2022-11-09 ➦♥50

    저주받은 RPG 게임속으로 들어가게된 모브레이 어렷을때 겜좀해본 짬바로 레이겐, 먼저 스텟창에 들어가 현재 파티상태를 확인해본다 (ㅋㅋ 카게야마시게오.. 직업.. 용사 오, 스텟 훌륭한걸? 그렇다면 나는 어디보자.. 직업은 마법사.. 전형적인 용사법사 스타터 2인파티 구성이다

  5. 2022-11-11 ➦♥50

    image.png

    아놔 토푸님말듣고나니 정말 그렇게밖에 안보임ㅋㅋㅋㅋ

  6. 2022-11-11 ➦♥50

    image.png

    모브는 자신의 사랑밖에 모르니까 상대방의 사랑 역시 자신의 사랑처럼 예쁜 모양일 줄 알거같음 사랑이 버겁도록 무겁고 추할수도 있단 생각조차 해본 적 없을듯

    그런 모브에게 질척한 애정 까발려지면 그저 사라지고 싶은 레이겐

  7. 2022-11-12

    연반몹레라면 역시이조합 조아함

    스승님을위한 요오망한처녀빗치쇼타마망아라타카와.. 일부러 안된어른 행세하며 아라타카가 자길 못 떠나게하는 속시커먼 복흑시게오

  8. 2022-11-12 ➦♥50

    주기적으로 발병하는 레이겐 배불리기 망상.. 하필 난임겐(ㅋㅋ) 몇날몇년을 안싸해줘도 소식이 없다가 기어코 어렵게 모브와의 아이 들어서기.. 태중아이 소중히 여기면서 달수 지나다보면 어느새 눈에 띄게 불러온 배가 있고.. 보고있자니 '모브 닮은 애라면 틀림없이 귀엽겠지' 따위 멍하니 생각중

    그런 스승님을 보고있던 모브, 배를 문지르는 손길도 바라보는 눈빛도 끔찍히 사랑스러운 것을 대하는 듯한 태도가 이상하게도 복잡한 기분이면 "애 태어나면 질투할 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한마디 하고 맘 그러면 레이겐 이쪽 향해 웃어주며 "나는 언제라도 네가 제일이야" 말해주면 좋겠네

  9. 2022-11-13 ➦♥100

    모브레이 섹스하고 난 뒤에 상대 몸단장 챙겨주는 쪽은 레이겐이면 좋겠다 ^ㅅ^

    지가 헝크러트린 머리 손으로 슥슥 빗겨주고 단추 채워주고 허리께에 삐져나온 셔츠자락 넣어주고 한바퀴 빙글 돌려 말끔해진 모브 확인하고 나서야 한참 시달려 달달 떨리는 손으로 제 셔츠단추 잠구기 시작하는 레이겐

  10. 2022-11-14 ➦♥50

    근데 진짜 레이겐 처자식은 안굶길거같잔아요 (ㅋㅋ

    모브레이로는 노란장판 암만 상상해도 연하신랑 건사하며 으쌰으쌰 단칸방 벗어나 집안 일으켜 쫌쫌따리 평수 넓혀가는 가장겐밖에 안 떠올라서 장르가 바뀐달깤ㅋㅋㅋ

  11. 2022-11-15

    물건을 사면 매뉴얼부터 읽어보는 타입, 모르는 분야에 입문할 땐 실용서부터 찾아 읽는 타입< 인데다 쓸데없이 요령좋아서 분명 아다처녀인데 실컷 오해사는 시츄 언제나조음ㅋㅋㅋㅋ (주어: 레이겐

    image.png

  12. 2022-11-15 ➦♥50

    수입 빠듯한 수상한 직업에 여태 미혼. 친구랄 사이도 딱히 없네. 규격 미달의 삶 살아보니까 이거 참 피곤하거든. 모브, 말하면 알만한 곳에 취직도 한 김에 남들처럼 살아. 아니, 기왕이면 남들 부러워할 만큼 살아. 연애도 해보고, 결혼도 하고.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네 또래들이랑 늙어 가라고.

  13. 2022-11-17

    팬북이란 이름의 원샘발 포타를 읽고 모브레이 뽕으로 벅차오르신 분들 이 기세를 몰아 모브레이 원고한사발 어떠실까요? 마감은 1월 16일 최소분량 없음이에

    image.png

  14. 2022-11-18 ➦♥50

    원샘이 제안하는 모브레이 뉴메타는 아무래도 다정공아방수같음

  15. 2022-11-18 ➦♥100

    뮈친개좋아요;;; 팬북에서밝혀진 '그'가족.. 열네살연하인데다 어릴때부터 돌봐주던 남자애랑 결혼하겠다< 부터 미친소리취급일텐데요 ㅠㅠㅠ 인사하자마자 보수적인 아버지가 막내아들 죽빵이라도 갈길것같아요;

    그러면 모브 순간 초능력으로 장인어른(ㅋㅋ) 팔 붙들고 '스승님은 임신중이시라서요..'

  16. 2022-11-19 ➦♥50

    예전에 크림님이랑 핑퐁했던 에쿠레이 사제x흡혈귀 au썰 갑자기 생각나서 정리해보기

    이 세계관의 요시오카씨 찐으로 구마사제인데 상급악령 에쿠보 퇴마하러 갔다가 퇴마는 커녕 몸만 뺏겨서 에쿠보가 그대로 요시오카 껍데기 뒤집어쓰고 퇴마사짓 하며 떠돌아다니다 흡혈귀 레이겐 퇴치의뢰받음<

  17. 2022-11-19

    쓰면서도 히죽댓던 대화 다시봐도웃겨섴ㅋㅋㅋ 아 이 모먼트의 몹레 몇년을 우려먹어도 맛잇음;;

    이따금씩 내포타 다시읽는데 옛날에 쓴거일수록 내가 썻다는 생각은 희미해지고 그냥 일치하는 취향만이 남아서 개이득(ㅋㅋㅋ

    근데 이젠 가족오락관< 모르시는 분들 많겠죠?

    image.png

  18. 2022-11-20 ➦♥50

    개못된얘긴거 아는데; 맃레 엔티알 겁내 보고싶음; 초능력자 괴한들에게 습격당하는 레이겐.. 리츠는 그자리에 같이 있었음에도 다수 초능력자 힘에 눌려 눈뜨고 꼼짝못한채 엉망진창 읍간당하는 레이겐 지켜봐야만 하는와중.. 가장 괴로운건 '지금 여기있는 사람이 내가 아니라 형이었다면' 하는 가정

    카게야마 리츠에게도 카게야마 시게오만한 힘이 있었더라면 이렇게 무력하게 소중한 누군가가 눈앞에서 처참한 꼴이 되는걸 보지 않아도 됐겠지?